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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마샬] 마샬 ‘Monitor II A.N.C.' (아이즈 매거진)
- Writer : 소비코AV   DATE : 20-06-10 13:29
조회 : 94



클래식한 디자인은 유지한 채
마샬(Marshall)이 브랜드 최초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출시했다. 마샬 헤리티지에서 영감받은 ‘Monitor II A.N.C.'는 폴딩형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이퀄라이저 프리셋을 조정할 수 있는 M 버튼으로 사용자 취향에 맞게 간편히 음질을 바꿀 수 있다. 풍부하고 선명한 사운드는 물론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비주얼 역시 주목해볼 만한 부분으로, 최대 30시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하는 해당 제품은 현재 마샬 취급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한화 39만 9천 원.


  • [마샬] 마샬 ‘Monitor II A.N.C.' (아이즈 매거진)
  • 클래식한 디자인은 유지한 채마샬(Marshall)이 브랜드 최초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출시했다. 마샬 헤리티지에서 영감받은 ‘Monitor II A.N.C.'는 폴딩형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이퀄라이저 프리셋을 조정할 수 있는 M 버튼으로 사용자 취향에 맞게 간편히 음질을 바꿀 수 있다. 풍부하고 선명한 사운드는 물론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비주얼 역시 주목해볼 만한 부분으로, 최대 30시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하는 해당 제품은 현재 마샬 취급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한화 39만 9천 원.출처 아이즈매거진 https://www.eyesmag.com/posts/127160/marshall-noise-cancelling-monitor-2-anc-headphone-drop-info
    2020.06.10
  • [마샬] 마샬의 신화가 다시 한 번 재현되다! 마샬 터프톤
  • 1962년, 런던의 변두리 지역에 드럼을 전문적으로 파는 숍이 들어선다. 주인은 짐 마샬. 그 자신이 드러머이면서, 드런 선생이기도 했다. 그러다 전문적인 뮤지션들이 드나들기 시작한다. 그중에는 드러머뿐 아니라, 기타리스트도 있었다. 더 후의 피트 타운센드, 딥 퍼플의 리치 블랙모어 등이 단골이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당시 사용되던 기타 앰프에 불만이 많았다. 여기서 기타 앰프는 일렉트릭 기타의 신호를 받아 증폭을 하는 스피커까지 포함한 개념이다. <중략>월간오디오 리뷰 중에서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716205&memberNo=23550759&vType=VERTICAL
    2020.06.08
  • [어반이어스] 얼리아답터- 어반이어스의 새로운 블루투스스피커
  • 어반이어스의 새로운 블루투스 스피커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랄리스, 어반이어스는 기존 바겐과 스태멘, 롯센 등의 스피커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랄리시는 어반이어스 최초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기존 모델과 달리 휴대가 가능합니다. <중략>본문 읽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0167841&memberNo=17316762&searchKeyword=%EC%96%B4%EB%B0%98%EC%9D%B4%EC%96%B4%EC%8A%A4&searchRank=4
    2019.08.30
  • [마샬] Marshall Rocks! — 마샬 스탠모어 2 스피커 [얼리어답터 웹진]
  • 열정적인 무대의 모습을 연상해보자. 뜨거운 환호성, 심장까지 파고드는 묵직한 사운드, 어두컴컴한 가운데 보랏빛으로 빛나는 아티스트의 실루엣. 그리고 뒤쪽 언저리에 가득 쌓인 커다란 앰프들, 가운데에 휘갈겨 쓰인 ‘Marshall’. 마샬 앰프는 보는 순간 마음 한구석에서 롹 소울이 꿈틀대게 한다. 지미 헨드릭스가 한껏 게인을 올려 굉음에 가까운 기타 사운드를 만들 때 썼다던 그 앰프, 마샬. 몇 년 전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재탄생해 카페나 소품샵의 인테리어 분위기를 한껏 힙하게 만들기도 했다. 최근에 그 마샬 스피커의 새로운 시리즈가 출시되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또다시 유혹하기 시작했다. 그 중 ‘마샬 스탠모어 2(Marshall Stanmore II)’는 큼지막한 크기만큼이나 꽤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스피커다.35cm 남짓한 폭, 4.6…
    2019.01.02
  • [어반이어스] 어반이어스 롯센 (월간오디오 11월)
  •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과 음을 담아 (이종학)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바로 이 전제를 철저히 답습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동사의 제품들은 헤드폰, 이어폰을 넘어 이제는 네트워크 블루투스 스피커에 이르고 있다. 사이즈별로 차등을 둔 세 개의 제품이 런칭되어 있는데, 이번에 만난 것은 막내 롯센(Lotsen)이다. 비록 영한사전 크기만큼 작고, 심플한 외관이지만, 헤드폰을 마치 옷처럼 자연스럽게 디자인한 전통이 여기서도 잘 살아 있다. (중략) 본 기의 최대 강점은 멀티룸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 기종 아무거나 여러개 사서 방 사이즈에 맞게 설치한 후, 휴대폰이나 태블릿 등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월간오디오 11월호 이종학소비코AV이전으로이동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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